편스토랑 글로벌 미식뷔페 테이크 가격과 예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평일 런치·디너·주말 가격부터 90분 이용시간, 캐치테이블 예약, 웨이팅과 아이 요금까지 방문 전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편스토랑 글로벌 미식뷔페 테이크(TAKE)를 방문하려고 검색해보면 가장 궁금한 게 가격과 예약입니다. 테이크 종각점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런치 23,900원부터 시작하며, 사람이 몰려 대기가 발생하면 테이블 이용시간이 90분으로 운영됩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할 수 있어 주말이나 평일 점심처럼 사람이 많은 시간에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격뿐 아니라 아이와 함께 가면 얼마인지,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는지, 90분 제한은 항상 적용되는지, 어떤 음식을 먹을 수 있는지까지 방문 전에 궁금한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테이크 종각점은 어떤 뷔페일까?

테이크(TAKE)는 아워홈이 선보인 글로벌 미식 뷔페 브랜드입니다.

1호점인 종각점은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약 823㎡ 규모 공간에서 세계 각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일반적인 뷔페처럼 한식·중식·양식 정도로 나누기보다는 여러 나라의 음식과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푸드 마켓 콘셉트가 특징입니다.

최대 13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여러 명이 방문했을 때 각자 취향에 맞는 음식을 고르기에도 좋습니다.

종각역과 연결돼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광화문이나 청계천, 인사동 일정을 잡았다면 함께 방문하기 편한 위치입니다.

테이크 가격 얼마일까?

현재 이용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용 구분가격
성인 평일 런치23,900원
성인 평일 디너29,900원
성인 주말·공휴일32,900원
초등학생14,900원
미취학 아동9,900원
36개월 미만 유아무료

성인은 중학생 이상입니다.

초등학생은 초등학교 입학 후부터 중학교 입학 전까지, 미취학 아동은 36개월 이상부터 취학 전까지 해당합니다.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증빙서류가 필요하므로 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미리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평일 런치와 디너, 주말 가격 차이는?

테이크를 가성비 있게 이용하고 싶다면 평일 런치가 가장 유리합니다.

성인 1명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평일 런치는 23,900원, 평일 디너는 29,900원으로 6,000원 차이가 납니다.

주말·공휴일은 32,900원이므로 평일 런치보다 9,000원 비쌉니다.

성인 2명이 방문한다고 계산하면 평일 런치는 47,800원, 주말에는 65,800원으로 두 명 기준 18,000원 차이가 생깁니다.

평일 낮에 시간을 낼 수 있고 메뉴를 다양하게 먹어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평일 런치를 먼저 고려해볼 만합니다.

아이와 함께 가면 가족 식사 비용은?

가족 외식을 생각한다면 전체 식사비를 미리 계산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성인 2명 + 초등학생 1명 + 미취학 아동 1명이 방문한다면,

평일 런치는 72,600원, 평일 디너는 84,600원, 주말·공휴일은 90,600원입니다.

같은 4인 가족이라도 평일 런치와 주말의 차이가 18,000원이기 때문에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면 평일 방문이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36개월 미만 아이가 포함돼 있다면 해당 아이는 무료입니다.

테이크 이용시간은 무조건 90분일까?

테이크를 검색할 때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90분 테이블 타임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모든 방문객에게 무조건 90분 제한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기가 발생할 경우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 이용시간을 90분으로 운영합니다.

반대로 대기 고객이 없을 때는 이용시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일 한산한 시간에 방문했을 때와 주말이나 점심·저녁 피크시간에 방문했을 때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시간에 간다면 처음부터 90분 정도 이용한다고 생각하고 방문하는 것이 편합니다.

90분 동안 충분히 먹을 수 있을까?

일반적인 뷔페 식사라면 90분이 아주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테이크는 메뉴 종류가 많아 처음 방문하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눈에 보이는 음식부터 담기보다 매장을 한 번 둘러보고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정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특히 즉석조리 메뉴나 평소 먹어보고 싶었던 글로벌 메뉴를 먼저 먹고, 이후 다른 음식과 디저트를 이용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이 방문한다면 각자 다른 음식을 조금씩 가져와 함께 맛보는 것도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테이크 예약은 어디서 할까?

테이크는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테이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필에 '캐치테이블 예약하러 가기'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방문할 날짜와 인원이 정해졌다면 현장에 먼저 가는 것보다 캐치테이블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의 예약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평일 점심과 저녁 피크시간, 주말에는 예약 수요가 많을 수 있기 때문에 가족 모임이나 약속처럼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해야 한다면 사전 예약이 더 중요합니다.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될까?

예약하지 않았다고 무조건 이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장 대기가 발생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테이크 종각점은 오픈 이후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 평일 점심에도 예약이 마감되고 현장 대기가 발생한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방문 순서는 이렇게 생각하면 편합니다.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여부 확인 → 예약 가능하면 시간 확정 → 예약이 마감됐다면 현장 대기 가능 여부 확인

특히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한다면 긴 현장 대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예약 후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있을까?

있을 수 있습니다.

종각점은 광화문과 종로 업무지구에 위치해 있어 평일 점심에는 직장인 방문 수요가 많은 편입니다.

실제로 테이크는 오픈 이후 점심과 저녁 피크타임에 예약석이 마감되고 현장 대기가 이어질 정도로 방문객이 몰렸습니다.

따라서 "주말만 사람이 많겠지"라고 생각하고 평일 12시 전후에 예약 없이 방문하는 것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웨이팅을 최대한 피하고 싶다면 원하는 날짜의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시간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테이크 메뉴는 뭐가 있을까?

테이크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한곳에서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식 바비큐부터 일본식 메뉴, 사천식 마라샹궈, 스페인식 요리 등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메뉴를 집중적으로 먹는 뷔페라기보다 여러 나라의 음식을 조금씩 맛보는 재미가 큰 곳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특히 풀드포크 타코 플래터를 비롯해 이자카야 오뎅 모리아와세, DIY 로디드 포테이토 프라이, 산동식 동파육 덮밥, 똠양꿍 등이 인기 메뉴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메뉴 구성은 시즌과 매장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메뉴가 뷔페 가격에 포함될까?

이 부분도 방문 전에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메뉴를 뷔페 형태로 이용하지만 일부 특화 메뉴는 별도 요금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로티세리 메뉴인 포르케타와 치킨스테이크 등이 유료 특화 메뉴로 운영된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 23,900원이나 29,900원을 결제하면 매장에 있는 모든 음식이 무조건 무료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별도 표시된 유료 메뉴가 있는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괜찮을까?

가족 외식 장소를 찾는다면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초등학생은 14,900원, 미취학 아동은 9,900원으로 별도 어린이 요금이 적용되고, 36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메뉴 종류가 많아 어른과 아이가 각자 원하는 음식을 고르기에도 비교적 편합니다.

다만 어린아이와 방문할 때는 대기시간과 90분 이용시간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주말 피크시간에 예약 없이 방문해 오래 기다린 뒤 다시 90분 안에 식사해야 한다면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가족 방문이라면 가격보다 먼저 예약 가능한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테이크 종각점 위치와 접근성

테이크 종각점은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과 연결돼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광화문, 청계천, 인사동과도 가까워 식사 전후 일정을 함께 잡기 좋고 영풍문고가 같은 건물에 있어 현장 대기가 발생했을 때 시간을 보내기에도 편리합니다.

특히 주말에는 종로 일대 교통과 주차 상황까지 고려하면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테이크 방문 전 많이 궁금한 질문

테이크 성인 가격은 얼마인가요?

평일 런치 23,900원, 평일 디너 29,900원, 주말·공휴일 32,900원입니다.

초등학생 가격은 얼마인가요?

초등학생은 14,900원입니다.

미취학 아동은 얼마인가요?

36개월 이상부터 취학 전까지 9,900원입니다.

36개월 미만 아기도 돈을 내나요?

36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다만 연령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

테이크는 무조건 90분만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대기가 발생할 경우 90분 테이블 타임을 운영하며, 대기 고객이 없을 때는 이용시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크 예약은 어디서 하나요?

현재 캐치테이블을 통한 예약이 안내되고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현장 방문이 가능하더라도 대기 상황에 따라 오래 기다릴 수 있습니다. 특히 평일 점심이나 주말에는 예약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일 런치와 주말 중 언제가 가장 저렴한가요?

성인 기준 평일 런치 23,900원이 가장 저렴합니다. 주말·공휴일 32,900원과 비교하면 1인당 9,000원 차이가 납니다.

테이크 가기 전 이것만 기억하세요

처음 방문한다면 가장 먼저 볼 것은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여부입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런치 23,900원, 평일 디너 29,900원, 주말·공휴일 32,900원입니다.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평일 런치가 가장 유리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이용시간입니다. 테이크는 항상 90분으로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대기가 발생할 때 90분 테이블 타임을 적용합니다. 사람이 많은 시간에 방문한다면 90분 이용을 예상하고 먹고 싶은 메뉴부터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다면 초등학생 14,900원, 미취학 아동 9,900원이며 36개월 미만은 증빙서류 확인 후 무료입니다.

무엇보다 테이크는 인기 시간대에 예약 마감과 현장 대기가 생길 수 있는 곳입니다. "가서 기다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방문 날짜 결정 → 캐치테이블 예약 확인 → 인원별 가격 계산 → 90분 이용 가능성 고려 순서로 준비하면 훨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격과 이용 정책은 2026년 8월 기준이며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방문 시 예약 화면과 매장 공지에서 최신 운영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