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 전 수요예측 경쟁률 388.8대 1과 공모가 90,500원, 최소 증거금, 주관사별 물량, 상장일과 주의사항까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확인해보세요.
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이 2026년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됩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388.8대 1, 확정 공모가는 희망 밴드 최상단인 90,500원입니다. 청약을 알아보고 있다면 경쟁률뿐 아니라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인지,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의 배정 물량은 어떻게 다른지, 기관 의무보유확약은 어느 정도인지, 상장일은 언제인지까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 핵심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엘리스그룹 공모주 주요 일정과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엘리스그룹의 희망 공모가는 70,400원~90,500원이었으며 최종 공모가는 밴드 최상단인 90,5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총 공모주식 수는 222만2,000주이며 확정 공모가를 적용한 총 공모금액은 약 2,011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조54억원입니다.
엘리스그룹 수요예측 경쟁률 388.8대 1
이번 청약에서 먼저 확인할 부분은 기관 수요예측 결과입니다.
엘리스그룹은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습니다.
총 2,36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388.8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가격 수요도 공모가 밴드 상단에 집중됐습니다.
가격 미제시 물량을 포함하면 전체 신청 수량의 약 99.7%가 공모가 상단 이상 수요로 집계됐습니다.
여기서 가격 미제시는 기관이 90,500원 이상의 특정 가격을 직접 써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따라서 단순히 ‘99.7%가 90,500원 이상을 제시했다’고 해석하기보다는 공모가 상단을 중심으로 기관 수요가 강하게 형성됐다고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다만 수요예측 경쟁률이 높고 공모가 상단에 수요가 몰렸다고 해서 상장 후 주가 상승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공모가 자체가 밴드 최상단에서 결정된 만큼 상장 후 약 1조원 수준의 기업가치가 적절한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관 의무보유확약 14.7%도 확인
수요예측 경쟁률과 함께 볼 지표가 기관 의무보유확약입니다.
2026년 10월 6일 정정 증권신고서의 수요예측 결과를 기준으로 보면 신청수량 기준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약 14.7%입니다.
일부 IPO 정보 사이트에서는 이와 다른 수치가 표시되기도 하기 때문에 수요예측 결과를 판단할 때는 최종 정정된 증권신고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투자자가 공모주를 배정받은 후 일정 기간 해당 주식을 매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다만 수요예측 단계의 신청 기준 확약률과 실제 기관 배정 이후 최종 확약률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엘리스그룹은 388.8대 1의 기관 경쟁률, 공모가 상단에 집중된 가격 수요, 신청수량 기준 약 14.7%의 의무보유확약을 함께 놓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엘리스그룹 최소 청약 증거금은 90만5천원
“청약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도 일반 투자자가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엘리스그룹의 확정 공모가는 90,500원, 최소 청약 수량은 20주입니다.
청약증거금률 50%를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90,500원 × 20주 × 50% = 905,000원
따라서 최소 청약에 필요한 증거금은 90만5,000원입니다.
균등배정을 목적으로 최소 수량만 청약한다면 우선 20주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기준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공모가가 9만원을 넘기 때문에 최소 청약만 하더라도 100만원에 가까운 증거금이 필요하다는 점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미래에셋증권 vs 삼성증권 배정 물량은?
엘리스그룹 공모주 일반청약은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에서 진행됩니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주관사는 삼성증권입니다.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된 물량은 총 555,500주입니다.
물량만 비교하면 미래에셋증권이 삼성증권보다 약 4배 많습니다.
하지만 배정 물량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균등배정 결과까지 유리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균등배정에서는 해당 증권사에 실제로 몇 건의 청약이 들어왔는지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균등배정의 예상 배정수량을 비교하려면 증권사별 일반청약 배정 물량뿐 아니라 실제 청약 건수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청약은 10월 8일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최종 청약 건수와 경쟁률은 마감 시점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차이는?
공모주 청약이 처음이라면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의 차이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균등배정은 일정한 최소 청약 요건을 갖춘 투자자에게 균등하게 배정 기회를 주는 방식입니다.
엘리스그룹은 최소 청약 수량이 20주이므로 최소 청약 기준 증거금은 앞서 계산한 905,000원입니다.
반면 비례배정은 청약 수량과 증거금 규모에 따라 배정 물량이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경쟁률이 높아질수록 비례배정으로 1주를 받기 위해 필요한 증거금도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례청약을 검토한다면 청약 진행 중 표시되는 경쟁률과 최종 경쟁률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엘리스그룹 상장일은 언제?
엘리스그룹 상장일을 검색하면 서로 다른 날짜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년 10월 7일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회사 안내는 ‘10월 중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입니다.
회사 공식 자료에서는 10월 7~8일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한 뒤 10월 중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청약 10월 7~8일 → 환불일 10월 13일 → 10월 중 코스닥 상장 예정
일부 IPO 정보 사이트에서 특정 상장 예정일을 확인할 수 있더라도, 현재 시점에서는 공식적으로 최종 확인된 일정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향후 상장일이 최종 확정되면 한국거래소 신규상장 관련 공지 등을 통해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엘리스그룹은 어떤 회사인가?
공모주를 살펴볼 때 경쟁률만큼 중요한 것이 어떤 사업으로 돈을 버는 회사인지입니다.
엘리스그룹은 2015년 설립된 AI 관련 기업입니다.
코딩 및 AI 교육 실습 플랫폼인 엘리스LXP를 비롯해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왔습니다.
특히 고성능 GPU 인프라와 AI PMDC(이동식 모듈형 데이터센터) 등을 기반으로 AI 인프라·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엘리스그룹을 단순한 코딩 교육 기업으로만 보기보다는 AI 교육부터 AI 클라우드·GPU 인프라·기업 AX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기업으로 이해하는 편이 사업 구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IPO를 통해 조달하는 공모자금은 권역별 거점 엣지 AIDC 확충과 글로벌 시장 진출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결국 향후에는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매출과 수익성 개선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기업가치를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 전 체크할 점
현재까지 확인된 수요예측 결과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2,367개 기관이 참여해 38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공모가 상단을 중심으로 기관 수요가 집중됐고 최종 공모가 역시 희망 범위 최상단인 90,5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AI 클라우드와 GPU 인프라, AI PMDC 등 현재 시장의 관심이 높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살펴볼 만합니다.
반면 공모가 90,500원을 적용한 예상 시가총액이 약 1조54억원이라는 점은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공모가가 희망 범위 최상단에서 확정된 만큼 현재 실적뿐 아니라 향후 AI 인프라 사업의 성장성이 해당 기업가치를 뒷받침할 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관 의무보유확약 역시 신청수량 기준 약 14.7%라는 점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따라서 ‘AI 관련주라서’, ‘기관 경쟁률이 높아서’라는 한 가지 이유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공모가와 기업가치, 의무보유확약,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 실적과 향후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 핵심만 다시 보면
2026년 10월 7일 기준 엘리스그룹 공모주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 숫자는 공모가 90,500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388.8대 1, 참여 기관 2,367곳, 최소 청약 증거금 905,000원입니다.
수요예측에서는 공모가 상단을 중심으로 기관 수요가 강하게 나타났고, 신청수량 기준 의무보유확약은 약 14.7%로 확인됩니다.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미래에셋증권 444,400주, 삼성증권 111,100주로 차이가 크지만, 균등배정 예상 수량을 판단할 때는 각 증권사의 실제 청약 건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상장일은 현재 회사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2026년 10월 중 예정입니다. 특정 날짜를 확정된 상장일로 보기보다는 추후 공식 발표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본 내용은 2026년 10월 7일 기준 공개된 회사 자료와 증권신고서 등을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청약 경쟁률과 일정, 배정 결과 등은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실제 청약 전에는 DART 공시와 주관 증권사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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